현대홈쇼핑 무책임한 상담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현대홈쇼핑 무책임한 상담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청혜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2-28 13:58:37

본문

2013.2월21일 현대홈쇼핑에서 ih쿠첸밥솥과 믹서기를 주문하였고 받는지역은 완도엄마집으로했습니다.
2013.2월22일 믹서기는 완도로 도착했는데 밥솥은 서울저희집으로 배달이되서 현대홈쇼핑에 전화함, 상담원이 실수로 주소를 잘못기재해서 생긴일이니 다시회수해가서 완도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지만 10일정도 소요된다고함, 그래서 현대홈쇼핑 업체에서 실수해놓고 그 피해를 왜 우리쪽에서 입어야합니까?라고 하니깐 그럼 2, 3일내로 밥솥회수해간다고해놓고 2013.2월26일 4일이 지나도록 밥솥회수해가지않음.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당담자가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함. 그리고 2013.2월28일 오늘 아침 9시에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를 걸어서 당담자 전화가안왔다고 하니깐 12시까지 담당자와 연락하게 해준다고해놓고 또 연락안옴. 그리고 오후가 되서 또전화를했더니...
상담원 왈: 죄송하지만 솔직히말해서 저희는 접수만 받을 뿐이지 피해받은 부분은 당담자하고 말씀을하셔야한다.

나 왈: 그런대 당담자 연락이 안오니깐 내가 자꾸전화를하는거 아니냐~그럼 당담자 성함이랑도 알려달라고하니깐.

상담원왈: 우리상담원들은 당담자가 누군지 모른다. 그리고 1시간후에 계속 이 일로 전화해도 대답은 똑같을것이다~당담자가 연락이 갈수 있도록 긴급을로 접수만 할수있다~

나 왈: 그럼 지금 피해보는건 우린데 이 책임은 누가지냐?

상담원 왈: 죄송하지만 당담자가 연락이 가도록 긴급접수해드리겠다.

나 왈: 이틀전에 연락준다고하고 안와서 오늘아침에 또 전화했는데 연락 안와서 지금 또이렇게 전화하는건데 연락이 또안오면 누가 책임질꺼냐? 연락안오면 어쩔거냐라고 묻자.

상담원 왈: 죄송하지만 당담자가 연락이 가도록 긴급접수해드리겠다.

지금 이일로 전화비만 몇천원나오고 정작물건은 아직도 가저갈생각을 안하고 상담원들은 하나같이 우리랑은 상관없는일이라고하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정말 이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현대홈쇼핑을 보고있자니 물거을 주문하고 잃어버려도 무책임할수밖에 없겠군요 다시는 현대 홈쇼핑에서 주문 하지말아야겠네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