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 서비스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클린 ] 청소업체 서비스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은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3-02-05 09:37:44

본문

2월4일 9시로 청소 업체 예약을 하였습니다.

청소 도중 청소업체사장이 우리집 인테리어 가지고 왈가 왈부 하여 엄청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제가 청소업체가 하는 모양이 마음에 안들어 지적질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은방 온수기를 업체가 탈락 시켰어요.

그랬더니 자신들이 더 화를 내며 온수기 값은 물어 주고 집 청소는 청소 전 상태로

원상복귀하고 청수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실랑이가 벌어지다 경찰을 업체에서 부르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제가 돈을 안줬다고 합니다. 창소 다시 하라고 했는데

하지도 않고 경찰은 일은 시켰으니 돈은 주라고 하고 정말 억울해서 어떻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업체 관계자만 봐도 심장이 벌렁벌렁합니다.

업체는 현재 대웅클린으로 정관이지더원2차 아파트 공동구매 업체로 선정된 곳입니다.

거기다 여자라고 무시하고 남편 불러 오라고 하더군요. 미혼이라고 하니 잘됬다면 막 대하였습니다.

진짜 살다가 벌일을 다 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청소를 하시면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