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와 직영개통 대리점 씨티모바일의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와 직영개통 대리점 씨티모바일의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1,555회
  • 작성일 : 12-10-09 00:18:39

본문

안녕하십니까 씨티모바일 관련 민원이 많을꺼라 사려되어 피해내용으 간력히 적겠습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결과는 같습니다 지원금 안내주고 말돌리고 말돌리고,,,
지난 7월즈음에 한통의 전화를 받앆습니다. lg유플러스 직영점 씨티모바일 이라면서
전화를 교체하면 기존폰 단말기할부대금과 새로가압하는 기계까지 모두 공짜로 처리해주겠다고요
그래서 와이프와 저랑 둘이 함께 이사기극에 동참을 했는데 타격이 크네요 금전적손실도 손실이지만
속이 많이 상합니다.
감언이설로 사람을 감쪽같이 속여놓고 7월20일 개통이후에 단한번 지원금 받은적 없구요 지원금 때문에 전화하면 매번 저화를 이리저리 돌리고돌리고 돌려서 결국에는 두달 늦어지겠다. 26개월차까지 지원금주겠다 하더니 ,나중에와서는 전산수납처리 해줄테니 그냥 요금에서 까내려서 갈꺼다 이래놓고 여태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엘지본사의 영 미온적인 태도와 소극적인 태도도 문제고 씨티모바일의 완전 배째라는 태도..
자기들은 개통점이니 영업점과는 다르다 그쪽이 사기친거니 그쪽에서 따져라 이런식입니다.
제가 가입전 분명 개통관리점과 통화할때 그랬거든요 개통승인점과 영업점은 모태는 같은회사다 일종의 자회사가 그랬거든요 분명히 저한테 그랬었거든요 영업점이 망할일 없겠지만 설사 망한다 하더라도 우리(개통승인점=씨티모바일)가 책임질테니 걱정말고 개통해라 분명히 이랬었거든요 근데 이제와서 말 바꿉니다. 우린 그런말 한적 없다 그런말 한 직원이름 대봐라 녹취파일 보내봐라 이럽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그건 녹취를 못했나봅니다. ㅜㅜ 너무 억울하네요
제발 이 사기극을 만천하에 알려서 엘지 폭싹 망하게 해주세요
피해금액은
우선졔꺼 010 9507 1550

이전폰 기계값 55만원
새폰 103만원(옵뷰)
위약금 32480
가입비 30000
유심비 8800
부가서비스17000

와이프꺼
이전폰 기계값 65만원
새폰 103만원(옵뷰)
가입비 30000
유심비 8800
부가서비스17000

대략 350만원 이네요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며칠은 잠못이루는 밤이 될것같네요
첨부파일에 개통전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지원금 대납 관련 녹취했던 내용입니다.
참고하셔서 꼭 좋은결과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4285 기타 정현우 2011-12-08
4282 기타 정대성 2011-12-08
4277 기타 박선희 2011-12-08
4276 해결&감사글 한용현 2011-12-08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