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의 잘못을 소비자탓으로 돌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올리브영 ] 본인들의 잘못을 소비자탓으로 돌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5-03-15 20:54:55

본문

3월초 한참 행사 진행할때 구매함
이때 당시 매장에 사람이 진짜 많은 상태여서 구경이 어려울정도였음
21호 색상의 쿠션을 달라했고 나한테 색상확인해봐라 이런말도 없이 그냥 줌
그리고 나도 급하게 빠져나왔고 , 색상을 확인 못함
그 이후 일주일? 후 쯤 구매한 상품 이용할려고 딱 보니까 내가 말한 색상이 아닌 다른 색상이 있었음

매장 방문에서 환불요청 - 거절당함
교환을 먼저 그쪽에서 말했으나 찍어보더니 현재 행사가 종료되서 내가 원하는 색상 구매하려면 정상가 차액을 더 지불하라고 함
아니면 해당 제품 금액만큼 다른 상품 고르라고 했음 / 마음에 드는게 없었음

일단 구매한 사람이 잘못이 아닌데 내가 왜 손해를 보는지 모르겠음 정당한가 ?

올리브영 고객센터에 게시글 썻더니 매장에서는 해줬다는 억지주장

진짜 고발하고 인스타에 올려야겠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