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고객에게 재수없는 년 싸가지 없는 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리바게뜨 ] 파리바게뜨 고객에게 재수없는 년 싸가지 없는 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성
  • 조회수 : 18,194회
  • 작성일 : 12-12-27 16:27:44

본문

파리바게뜨 하계 벽산점에서 24일 크리스마스용 케잌을 구매했습니다. 24000원을 내고 쉬폰 케익을 샀지만 집에 가서 열어보니 왠 맛없는 오래된 빵으로 만든것 같은 케잌이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 케잌은 처음 먹어봤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 조각씩 먹으려고 덜어놓았던거 좀 먹다 버렸고 남은 것은 놔 두었지요.
26일날 그 파리바게뜨를 찾아가서 제가 샀던거와 다른 케잌이 들어있었다고 컴플레인을 하자 매니저란 여자가 사람들이 바빠서 실수 했었나보다 그런데 안에는 분명 더 비싼 케잌이 들어있었을 거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지금 그게 문제입니까? 더 비싼 케잌 좋아하고 자빠지셨네. 정말.. 근데 더 화가 나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말하고 있는 동안에도 ㅍ변명하기에 바쁘고 죄송하단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기에 제가 죄송하다고 하는게 먼저 아니냐고 하자 아 죄송하죠 죄송한데 바빴었나 보다고 말합니다. 얼척이 없어서
그러더니 사장님 계실 때 다시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밤 열시쯤 가겠다고 하고선 일을 하다가 열시 넘게 퇴근 하는 바람에 못 들렸지요.
그리고 오늘 다시 그 못 먹은 케잌을 들고 들려서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표정을 구기고선 환불 해주더라구요ㅕ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그래서 제가 나오면서 다음부터는 이런일 이있으면 고객한테 죄송하다고 하는거라고. 하고 돌아서는데
제 등에다 대고 재수 없는 년.

재수 없는 년 이라고 말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시 돌아서서 저한테 재ㅔ수없다고 했냐고 재차 물었더니 어린년이 어디다 대고 싸가지 없게 말하냐고 ㅋㅋㅋ 참나 어이가 없어서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이 잘못하면 당연히 잘못했다 말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러더니 저보고 가세요 하면서 비꼬대요?
그래서 나오는데 싸가지 없는 년이라길래
저도 욕했습니다 어디서 미친짓 하냐고 미친거 아니냐고 ㅡㅡ

이거 어떻게 할수 없습니까: 그 여자 잘라버리고 싶어요

재수없는 년이라니요 싸가지 없는 년이라니요

애초에 변명만 늘어놓고 사과도 하지 않는 여자가 매니저랍시고 있는 꼴이 너무 기분 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