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보호 안하는 인터넷 쇼핑몰 옥션 문제해결은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하라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기자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11-19 15:51:08

본문

2011년 9월 6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친지분께 인사도 못가고 하여 매번 명절 때마다 그
렇게 했듯이 온라인(옥션)에서 사과,배 혼합 선물 세트 3개를 구매하였습니다. 판매자 공지사항에
전화통화량이 많아 통화가 어려우니 게시판에 남겨달래서 배송시 요구사항에 각각 별도로 배송지
표기를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명절전날인 11일에 택배가 도착하지 않았다고 연락을 받아 부랴
부랴 확인을 해 보니 옥션에 등록되어 있는 저의 사무실로 3개 모두 배송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
다. 명절지내고 9월13일 집에 도착하여 반품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판매자가 배송완료 상태를 만들어 놓아
 반품신청도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14일까지 판매자가 휴무라고 하여 14일에 옥션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지만 고객센터 직원은 판매자와 무슨 관련이라도 있는 듯이 막화를 내면서 판매자를 두둔하였고 저는 과일 3상자를 저희가 다먹을수도 없고 물품은 다시 반품처리 할것이니 옥션에서 판매자와 연락하여 반품처리 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물품은 반송을 하였습니다.. 그후 몇일뒤 판매자의  수취거절로 인해 물품은 다시 저희 사무실로 배송되었습니다. 택배비만 왕창 물어주고 과일상자는 어찌할수 없어 오픈을 해 보았더니 이건 과일이 아니고 거의 음식물 쓰레기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여 그동안 동일한 방법으로 구매하여 처리된 자료를 준비하여 9월 20일 저는 (주)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님께 반품처리 및 반품승인요청을 내용증명으로 보냈더니 21일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와서 하는말이 옥션에서는 반품처리가 안되니 판매자에게 반품승인요청을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판매자에게 대금 결재지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을 했더니 판매자가 인터넷으로 결재 요청을 하면 자동 결재가 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란 말만 하였습니다...몇 년을 온라인으로 거래를 했어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정말 정말 속상합니다... 친지분께 되려 한밤중에 부랴부랴 과일사러 나가게 피해나 주고 망신은 망신대로 당하고 돈은 돈대로 들고 온갖 신경은 다쓰고 좋은일 하려다가 되려 이게 뭡니까? 판매자는 물건만 팔아버리면 그만이고 고객센터에서는 판매자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나몰라라 하면  어찌 맘 놓고 온라인 구매 할수 있겠습니까?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판매자 관리를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7149 통신 장지현 2011-12-27
7148 기타 배승진 2011-12-27
7147 자동차 한영렬 2011-12-27
7146 생활용품 노한호 2011-12-27
7145 digital 곽창규 2011-12-27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