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현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2-10-30 15:05:42

본문

2012년 6월 26일 하나투어 대리점 배낭아이(02-547-7777)의 직원을 통해 보라카이 여행을 예약했습니다. 그러나, 임신으로 인하여 예약을 취소 하였고, 취소 수수료도 별도로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입금한 돈 4,338,880원을 환불받지 못하였습니다. 직원 개인 통장으로 입금하였기 때문에 여행사는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직원은 잠적하였고, 하나투어를 믿고 입금한 저는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에 하나투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 여행취소에 대한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고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환불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기 바라며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05 기타 2011-12-23
6703 기타 김선봉 2011-12-23
6702 기타 송은지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