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면세점 약국의 부당한 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공항면세점 약국의 부당한 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영
  • 조회수 : 920회
  • 작성일 : 12-09-26 10:23:59

본문

오늘 오전 해외로 아들을 만나러 인천 공항에 갔습니다
어제 아들이 여드름 치료제를  사달라고하여 서울 삼성동에서 크리신이라는 여드름 치료제를 구입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크리신 약을 놔두고 와서 어쩔수 없이 다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하기로하고 어렵사리 약국을 찾아
약사에게 크리신이라는 약을 샀습니다 얼마냐고 하니 만원이다 하였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약을
들고 가는데 어제 크리신이라는 그정도 금액이나 되는지 확인차 주머니 영수증을 보니 6000원이고
다시 핸드폰의 인운세에서  크리신이라는 검색해보니 역시 6000원 또는 빈도 7000원 이라 정보검색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약국에 다시가서 수입한 약의 금액을 확인 하였더니 역시 만원이라고 합니다 약의 포장을 보니 10000원 이라는 금액의 스티커를 붙여놓은것이 보이더군요 분명 이 약국에서 다시 금액을 만들어 붙인것으로 보였습니다
나는 약사에게 어떻게 다른 곳보다 인천공항 면세점 약국은 금액이 이렇게 차이 날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금액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어이없는 답변으로 하는말이 여기는 원래 비싼 곳이라고 합니다.
원래 비싼곳이라니요????그런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 어디있습니다. 그곳 인천공항은 국제 공항입니다
전세계 허브라고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방송에서 공항 택시의 외국인에게 터무니 없는 택시요금으로 문제가 되어 뉴스에 나온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인천공항내에 그것도 약국에서 이해 불가능의 일이 내외국인 모두를 상대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떳떳히 바가지 요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똑같은 약국에서 나와같은 사람이  매우 화가난 내용으로 여러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양구의 대해 어떤 조치가 분명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반드시 국제공항에서 없어지길 부탁합니다

빠진 내용이 있어 몇자 더 적습니다
약사 에게 금액확인 해서 비싼거 왜 이금액이냐고 했더니 약을 다시 달라고 합니다.
약이라는게 치료하기위한 제품인걸 아는것을 이용하는 말투입니다.
어쩔수없이 살수밖에 없으니 당당히 표현 하는 모습이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4530 digital 송용준 2011-12-09
4529 기타 김미경 2011-12-09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