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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를 두번 울리는 납골당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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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975회
  • 작성일 : 12-09-01 2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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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사촌동생이 갑기기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사촌동생의 남편도 그러고 저에게는 작은아버지,어머니주변친지들 모두 갑작스런일에 정신이 업었습니다.
그런와중에 사촌동생을 좋은곳으로 안치하고 싶은 마음에 납골당을 장례식장에서 결정하고 8월31일날
동생에 유골을 들고 처음결정했든 납골당을 갔습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곳에서 10킬로정도 떨어진
경기도 광주에 잇는 시안추모공원을 고인의 남편이 가서 보니 실외에 위치해 있고 괜찮아 보여서 계약금 오백만원을 주고 그쪽으로 모든사람들이 유골함을 들고 옮겨 왔습니다. 그런데 막상유골함을 넣어두는 납골함을 열고 유골함을 넣고보니 너무 좁고 답답해 보여서 부모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시안추모공원을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여기 시안추모공원에서는 납골함의 문을 한번 열었기 때문에 유골함을 내줄수 없고 또한 계약금 500만원도 환불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말이 안되기 때문에 상주와 공원관계자와의 실갱이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을 보신 작은아버님이 고인을 앞에두고 큰소리 내기 싫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계약금 500만원 포기할테니 유골함을 돌려달라고 사정하셨습니다. 그제서야 공원측에서 유골함을 내어주었습니다.
모두 경황이 없고 슬픔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공원측에서 이것을 악용하여 돈벌이 하는거 같아 저는 너무 속이 상했습니다. 장례식을 모두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이 같은 일을 또 다시 당하는 상주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 시안추모공원을 고발 하게 됐습니다.

유골함을 넣고 몇시간, 며칠이 지난것도 아닌 넣자마자 바로 빼고 취소를 하겠다고 하는데 유골함을 담보로 계약을 전액을 환불해주지 않는것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됐으니 처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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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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