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품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제품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익권
  • 조회수 : 665회
  • 작성일 : 12-08-14 00:26:31

본문

4년전에 구입을 했던 김치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문의 하였더니 수리비가 30만원이 든다고 해서 포기를 했네요. 처음 이제품을 구입하고 1달이 안돼 고장이 나서 새로운 것으로 교환을 했고 얼마후 10만원을 들어서 수리했고 그후 2년이 지난후 또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할려고 했더니 그런 얘기를 하네요 우리 제품이 좋아서 항상 우리것만 쓰느데 정ㅁ말로 lg것을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이 밤에 해서 이글을 올리게 되네요 tv도 고장이 나서 불련이 많이있으니 물론 내일 아침에 써비스 를 신청해서 고쳐 보기로 하겠지만 아마도 수리비가 많이 나오겠지요 lg것은 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변 하게 끔 하는 생각이 많이 들는 것응 무엇인지
정말이런것은 어떤 처벌이 없는 것인지 그렇다고 가격이싼 것도 아닌제품을 3-4년만에 아주 고장이 나서 못쓰게 되거나 아니면 수리비가 새제품을 사는 것과 같은 비용이 든다면 이것은 정말로 도독놈은 회사가 아닌지 알수가 업는데 우리의 소비자 보호라느 곳은 무엇을 하는것인지 이런일을 고발하면 제대로 조사는 하는 것인지 알고 싶네요 물론 그냥넘어가면 되겠지만 정말로 우리나라는 되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우 아주 기분니드럽네요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런 제품을 만들고 ㅇ아주 뻔뻔하게 1-2년 사이에 고장이 나면 다른 신제품으로 바꾸면 되는 식으로 소비지르 ㄹ우롱하는 그런 회사를 가만ㄴ히 놔두고 무엇을위해 소비자 고발쎈터를 운영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조치를 취해 주고 있는지 알고 싶네요 만약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왜 있는지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