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근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2-08-13 13:25:06

본문

우리나라는 올해(12년) 말부터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됩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방송 및 IT 관련 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디지털 방송 권유를 지속적으로 권유 및 계약을 하게 한 T-Broad 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면 TV 를 보시고 계시며, 2년 동안 지역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아날로그 방송 외 디지털 방송 및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T-Barod 사업자의 STB(Set-top Box) 가 없으면 디지털 방송을 마치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현혹하여 추가로 방송을 가입케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에 대한 부당함을 수차례 고객상담실에 항의하였으나 해지는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T-Baord 측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지를 피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추가로 위약금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 자식으로써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모님을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집니다.
더불어 저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도 T-Braod 같은 악덕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지출 및 3년 계약 등 노예 계약을 당할 수 있을 듯 하여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시청하시는 TV는 디지털방송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올해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방송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디지털방송 가입을 권유하며 가입후 해지요청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가입권유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