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취소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개통 취소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준혁
  • 조회수 : 1,599회
  • 작성일 : 12-07-02 20:21:38

본문

6월말쯤에 제 핸드폰을 개통해 줬던사람이라고 엘지 자주 이용하시라고 무료로 핸드폰을 바꿔주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휴대폰 교체할 시기도 되었고 무료라는 정보에 알겠다고 하고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6월28 일목요일날 개통을 했는데  개통후 알고 보니깐
무료가 아니라 90만원 돈에 산거에요 첨에 무료로 쓰시고 대신 3년 을 쓰셔야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무료가 아니고 3년 약정이 들어 간거죠 3년약정으로 단말기 값이 6~7천원 정도를 내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개통점에 전화를 해서 내용이 이렇고 이렇다 취소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녹취된 내용을 듣고 전화를 주겠다고 해서 기다려도 안오길래 제가 재촉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무료라고 했던말은 인정을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처음에 자기들이 요금이 부가세포함해서 얼마정도나올것이다
라고 얘기를 해줬기 때문에 취소를 못해준다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지금 개통된 핸드폰 바꿀라고 핸드폰 쓰지도 못하고 쓰면 나중에 쓰지 않앗냐며 생활기스를 트집잡을꺼 같아서 5일동안 쓰지도 않는 핸드폰 통신요금 계속 나가고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5일동안 참고 계속 다른사람핸드폰 빌려 가면서 엘지 본점에 연락해서 이 얘기를 해도 우리는 모르니깐
거기 개통점에 말해보겟다만 말하고 연락은 오지도 않고  답답합니다 ...

제가 지금 핸드폰 개통은 됐어도 유심칩을 안껴놔서 못쓰고 있습니다

cendsa1@naver.com 메일로 답변 주세요 ㅠㅠ도와주세요

휴대폰 개통점:1600-4389

  담당자    : 정수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 구입 시 지원약속을 했던 내용이 달라 청약해지를 요청하니 청약 해지거부를 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7167 통신 조현열 2011-12-27
7161 기타 원종현 2011-12-27
7154 생활용품

처리

**
송나리 2011-12-27
7153 digital 장혜자 2011-12-27
7152 식음료 이종헌 2011-12-27
7151 통신 임미향 2011-12-27
7150 기타 이현정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