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G4렉스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쌍용 G4렉스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주영
  • 조회수 : 2,136회
  • 작성일 : 25-12-15 18:13:11

본문

제차는 G4렉스턴입니다.
년식은 6년되었고, 11만 킬로 주행하였습니다.
꾸준하게 엔진오일.미션오일 교체하였고.
쌍용정비에서 하라는대로 정비를 하며
잘탔습니다.
얼마전 11만이 되어 벨트셋트를 교체하러
정비에 들어갔더니 오일과 부동액이 다섞여서
오일부분의 호스와 자재를 전체 교체해야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러군데 정비공장에 문의해본결과
제차 연식에 차들이 이런결함이 있어서 수리를 많이 하러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나온 신차는 그부분을 리뉴얼되어 개선되서 나온다구요.
그래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딱잘라서 보증기간5 년에 10만킬로가 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억울했지만 그냥 사비로 수리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후, 차량을 다 수리했다 생각하고.서울에 가는 고속도로를 가는중에 차에
엑셀이 안밟혀서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큰일날뻔했어요.ㅠ
앞으로도 안가고,뒤로도안가고 . 새벽이라
많이 당황했지만 보험회사를 불러 견인을 해서
집까지 왔습니다.
다시 견인을 해서 정비공장에 갔더니 미션이
다 타서 그렇다고 합니다.
미션오일도 제때 교체하고 차량 관리도 잘했는데 정비공장에서는 의아하다합니다.
이런 차는 처음 봤다구요
그래서 쌍용본사에 다시연락했더니 보증기간이다끝나서 또 안된다합니다.
차수리 비용이 600-700 정도 든다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차를 나름 관리 잘한다고 했고, 차체 결함인데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의 말은.
전혀 들어주지 않는 쌍용.
쌍용의 태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7496 기타 최병춘 2011-12-28
7495 기타 윤영순 2011-12-28
7494 생활가전 문애순 2011-12-28
7493 기타 수진 2011-12-28
7492 기타 임윤주 2011-12-28
7491 생활가전 강윤정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