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욱
  • 조회수 : 2,858회
  • 작성일 : 12-02-01 18:11:54

본문

지방에서 조그맣게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때면 거래처에서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줍니다.
하지만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배송사원에게서 전화는 옵니다.
하지만 배달을 안해줘요..
어느핸가 ..
괘씸해서 수없이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안해주더라고요...
물건이 대단치 않는것이라 ..
내 감정만 상한다 싶고 바쁘기에...
그냥 포기하고 지내지요..
이번 구정에도 또 전화가 오고나서 배송을 안해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러케 올려 봅니다..
한진택배...
한진택배..
늘 이런식으로 배송을 하나요..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접수하려하니 불편사항란은 열리질 않아요..
한진택배 사무실로 전화하니..
불편사항란은 상담이 폭주하여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고 끊어집니다...계속...
한진택배...
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물품배송을 해주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전화드려 사과의 말씀 드리고 당시 배송받으실 주소지 변경 요청 하셨으며 변경지의 배송원에게 상품을 전달해 주고 배송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송직원이 차량내 보관하다 실수로 배송 누락발생되어 지연된 것으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고 2/3 배송해 드리겠다고 말씀 드리니 양해해 주시어 2/3 배송드려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