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본식앨범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 결혼 본식앨범 아직도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지
  • 조회수 : 742회
  • 작성일 : 12-12-31 09:46:04

본문

올해 2012년 10월 14일 결혼한 신부입니다.
제가 참다 참다 상담 신청 올립니다.
결혼당시 웨딩도우미들은 모두 서비스라고 자신들은 그건 자신있다고 자랑하던 웨딩홀이.
당일 폭죽안하면 도우미 모두 빼겠다고합니다.
좋은날이니 참고 지나갔습니다.

문제는 결혼 후.
웨딩찰영 앨범(웨딩홀 패키지)이 한달.. 두달이 다되가도록 안나오는겁니다.
첨엔 몇차례 전화를 했었습니다. 안나왔다.. 2주만 2주만.. 하는겁니다.
기다리다 못한 저는 찰영스튜디오에 전화를 했더니 정확히 한달후인 11월 8일 배송됫다고 하는겁니다.
다시 확인해보니.. 배송된줄 알고 있었는데 배송을 안시켯다는겁니다.
무지 화가 났었습니다. 제가 전화를 몇번이나 했었는데 그걸 확인을 안해주다니..
결국 나한테 직배송하라고 하고, 웨딩홀에 따졌습니다.
죄송하단 말뿐이었지만, 어찌할수 없단 심정으로 그냥 넘어가고.
그럼 본식앨범이나 잘 챙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땐 실수없이 나오자 마자 전화달라고..
제가 성수기때라 좀 늦어진다고 했었습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달란 말에 지금 3주정도 기다렸습니다.
저희보다 바로 하루전에 결혼한 동생은 3주전에 받았다는겁니다.
제가 정말 여기서 화가 나서 웨딩홀에 전화했더니..
저희꺼는 아직 안나왔다는겁니다.
도저히 말이 안되고 알수도 없고
정확히 결혼하고 78일이 지났습니다.
멀 어찌 하길래 아직도 앨범이 안나오고있는건지..
전화 할때마다 2주만 2주만..
벌써 한달 넘게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당당히 요구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웨딩앨범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고시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결혼준비 대행업 보상기준에 의하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의 경우 결혼준비대행 개시이전 계약해제(전액환급), 결혼준비대행 개시이후 손해배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