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기숙사 난방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북대학교 기숙사 난방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병길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2-11-15 15:59:01

본문

대구시 경북대학교 기숙사중 하나인 첨성관에 난방문제가 심각합니다.
올해 11월들어서면서 급격히 추워지고 외부온도가 낮에도 10도아래로 떨어지는데 난방을 이렇게 밖에 안해주는 건지 아니면 난방이 고장 난 건지 실내온도가 20도도 채 안되는 관실이 대부분입니다. 이에 따른 항의 의견도 많습니다.(첨부파일1 참고) 그리고 첨부파일2번을 보면 관생들이 몸살기가 생길정도로 많이 춥습니다. 게다가 창문도 단일창에다 창문틈도 넓어서 외풍이 많이 붑니다. 창문 쪽으로 머리를 향하게 해서 잠을 자면 머리를 내놓고 자기 힘들 정도로 찬 바람이 들어옵니다. 관리실에서는 문풍지를 보강해준다 하지만 언제 해주는지도 모르고 문풍지를 보강을 해도 여전히 춥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런데 관리실에서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문풍지를 보강했으니까 더이상 딴소리 하지말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첨부파일3 참고) 가뜩이나 이번학기부터 온수도 갑자기 관생들의 의견을 묻지도 않고 사용시간을 단축시켜서 관생들이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고 있는데 난방문제까지 겹쳐 관생들의 반발이 많습니다. 비록 첨성관이 외부업체에서 지어준 영리기관이지만 관생들은 난방과 온수 등 기본적인 권리는 누릴수 있을만큼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생의 의견은 묵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첨성관은 외국인들도 많이 들어와 사는데 그 외국인들이 이런 상황을 보고 뭐라 생각하겠습니까? 그리고 전부 대구가 아닌 타지에서 온 학생들인데 자식들이 냉방에서 살고있는 걸 고향의 부모님들이 아시면 얼마나 속이 상하겠습니까? 지방분권화에 앞장을 서야할 지방 국공립대에서 가장 좋은 학교중 하나인 경북대학교에서 이런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첨성관 게시판에 아무리 많은 항의글이 올라와도 전혀 시정이 되지가 않아 결국 여기에 올립니다.
부디 좋은 결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경북대학교 기숙사...'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