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뉴코아 주차장 서비스에 불만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산 뉴코아 주차장 서비스에 불만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정
  • 조회수 : 547회
  • 작성일 : 12-07-14 21:18:26

본문

방금 전  저희 집이 일산뉴코아에 다녀왔습니다. 대형트럭을 타고 갔는데, 주차요원이 주차장으로 들어가도 된다고 했고, 아버지께서 차를 몰고 들어가시다가 차가 천장에 끼어버렸습니다. 당연히 화가 나신 저희 아버지께서는 관리자를 불러서 "주차요원이 주차장에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다가 차가 끼어버렸다. 못들어 가는거면 들어가지 말라고 해야지, 이게 무슨 경우냐" 라고 불만을 얘기하셨는데, 오히려 관리자 측에서 그러게 왜들어가셨냐고 굉장히 띠겁게 대꾸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더 어이가 없는 것은 여기 말고 다른 쪽으로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 봤더니 거기도 똑같이 들어갈 수가 없는 높이였고, 그래서 관리자에게 돌아가 봤더니 서로 장난치고 있었습니다. 지금 정말 화나거든요?! 방금 뉴코아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려했지만 시간이 지나서 하지 못하고 여기에 신고를 하는것입니다. 뉴코아 관리자들에게 직원들을 교육 똑바로시키라고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형트럭을 가지고 해당업체에 방문후 주차장에 들어가도 된다고하여 들어가는과정에서 천정에끼어 항의하셨는데 책임전가하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4355 통신 조현진 2011-12-08
4354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2 생활용품 유선화 2011-12-08
4350 통신 김형근 2011-12-08
4349 기타 안미정 2011-12-08
4348 digital 이철형 2011-12-08
4345 기타 박세연 2011-12-08
4344 통신 유정희 2011-12-08
4342 통신 이승일 2011-12-08
4340 기타 김현화 2011-12-08
4339 기타 안은정 2011-12-08
4335 생활용품 이민경 2011-12-08
4332 기타 강현수 2011-12-08
4327 통신 김수연 2011-12-08
4317 기타 김영석 2011-12-08
4310 기타 박정애 2011-12-08
4300 통신 김미라 2011-12-08
4296 기타 정석순 2011-12-08
4294 유통 이현아 2011-12-08
4290 기타 이숙영 2011-12-08
4289 기타 김민주 2011-12-08
4288 기타 조연정 2011-12-08
4286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