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에서 구입한 건조과일 반품을 계속 미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몬 ] 티몬에서 구입한 건조과일 반품을 계속 미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태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8-29 15:02: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8.21 티몬에서 주문한 건조과일을 받았습니다 아시다시피 건조 과일이라는것은

바삭바삭한 맛에 먹는것인데 이번에 받은 건조과일 제품은 상태가 너무 심하게 눅눅해져있고

과일끼리 덕지덕지 붙어서 먹을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이음식을  산이유는  13개월된 저희 아

들을 먹이려 산것이 였는데 아이에게 먹일일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티몬에 등록되어있는 업체

리틀덕 오가닉스에 전화하였더니 전화는 꺼져있는 상태였고 전화가 전혀되지 않아 글을 남겼더니 답변이

라곤 냉장보관을 다시하면 바삭바삭 해진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남겨 반품하고 싶다고 말을하니

티몬이랑 이야기를 해보라고 말을 하여서 티몬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지금이렇게 글을 남기는것은 첫번째는 잘못된 음식을 판 업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왜냐하면

티몬에서 건조과일중 젤로 가격이 비싼 것이기때문이죠.두번째는 티몬입니다. 

티몬이 소비자에게 취하는 서비스가 너무 좋지 않아서 황당하기만합니다.

처음 티몬에 전화를 하였더니 이해하는것 처럼 듣더군요 주말이라서 월요일 담당자에게 말을하여

알아본뒤 연락준다고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나 다시 연락하였더니

담당자가 휴가를 가서 다음주나 되서 알수 있을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그것도 믿고

기다렸지만 끝내 다시 연락이 안와서 연락을 했더니 또 다시 반복적인 다음주 월요일에 담당자에게 말을

하겠다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휴가다녀오고 이번주 말을해주기로 했는데 무슨이야기냐고

질문하자 또다시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말을하고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오지 않아 연락을 했더니 또다시

담당자에게말을하고 연락을 가도록하겠다는 말을 반복하더라구요 음식을 언제까지 가지고 있으라는건지

이해가 안된다고 담당자에게 내가 직접 연락을해보겠다고 담당부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담당부서 전화가

없다는 황당한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럼 전 누구랑 이야기를 해야하나요?????

음식을 얼마나오래 가지고 기다려하하구요?? 다행이 그날 사진찍어두었습니다.

눅눅한것과 과일끼리 붙어있는 사진이요 . 저만이런건가 싶어  티몬에 다시 들어가 확이해 보았더니

다른소비자들 또한 눅눅하다고 항의하더군요 언제까지 기다릴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건조과일이 눅눅하고 불량하여 먹을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환불처리를 지연시키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