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정보로 제품판매후 연락두절및 환불요청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우몰스 ] 잘못된 정보로 제품판매후 연락두절및 환불요청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선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3-01-17 16:25:50

본문

1월 14일 옥션을 통해 와우몰스 판매 스텝2 주방놀이세트 구매하였습니다.
구매시 상세페이지에 오후2시이전 주문시 당일출고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구매하였습니다.
1월 15일 CJ택배를통해 제품이 발송되었다는 문자를받고 확인해보니 미등록 송장번호였습니다.
옥션을통해 문의를 했더니 판매자가 <고객님 고객님이 주문하신 제품은 구매대행입니다. 미국에서 출고가 되야지 조회가 되세요.>라는 대답을 주길레 놀래서 제품구매페이지를 살펴보았으나 미국에서 출고가 되는 제품이라고는 표기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확인차 전화를 시도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고 이것저것 여러가지 문의에 대한 답도 상세페이지에 표기해놓았다고만 대답합니다. 혹시몰라 17일 오전에 제품구매페이지 캡처해놓은것이 있지만 거기에는 어디도 미국배송이라고 써있지 않았으며 옥션확인결화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1월 17일 오후 1시경쯤 판매자가 변경하였다고 하더군요.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판매건에대해 문제를 삼으니 느때서야 문구를 삽입한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출고되지 않았다는 상품을 배송중으로 체크해 환불신청도 받지못하게 해놓고 연락도 되지않습니다. 옥션측에서는 판매자가 막무가네로 환불해줄수 없다고 화만낸다며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옥션측 민원센터로 넘겨놓은 상태이지만 사기에 가까운 판매정보로 강매를 시켜놓고는 무조건 사라는 식이라..어이가 없습니다.

1. 미국배송출고전이라면서 엉뚱한 송장번호를 입력해놓고 배송중으로 체크하여 소비자가 주문취소를 하지 못하게 한것.
2. 잘못된 판매페이지로 구매를 유도해놓고는 문제가 야기되자 소비자몰레 페이지를 교체한것.
3. 판매자의 신뢰와 직결되어있는 상담전화연락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것.
4. 옥션측의 중재에도 불구 소비자에게 단한줄의 설명이나 사과없이 무조건 결재한건에대해 취소가 불가하다는 것.
5. 제품판매화면에 당일배송된다는 문구를 넣어놓고 나중에는 한국제품판매에 한해서라는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는것.(이부분은 한글자도 설명되어있지 않음)

큰맘먹고 애기 장난감하나 사주려다가, 개인도 아닌 옥션이라는 큰 판매대행업체를 믿고 구매한것인데
전화연락도 되지않고 황당한 판매자의 대응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 02.jpg (803.2K) DATE : 2013-01-17 16:25:5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8 기타 유은태 2011-12-26
7026 기타 박현지 2011-12-26
7024 생활용품 조동현 2011-12-26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