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무의미한 엔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자동차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무의미한 엔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충서
  • 조회수 : 974회
  • 작성일 : 12-06-11 10:55:5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삼성자동차 SM3를 이용하고있습니다
2개월 전부터 운행중 시동이 커질듯하면서 차량이 울렁거리는 현상과
갑자기 가속 페달을 밟아도 가속이 되지않는 현상이
발생하여 창원 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3차에거쳐 수리를
하였습니다
수리시 부품을 교환도 하고 전반적인 점검도 하여 축고가 되면 2일이
경과하기전에 똑같은 문제가 발생됨니다.
그래서 창원삼성자동차 서바스센터에 재차 전화 예약을드리니
자기네가 정확한 진단을 할려면 1주일정도가 필요하다는 설명을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직업이 영업이라 1주일정도 차량을 맡길수 없어 방법을
모색중에 삼성자동차 엔젤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곳도 저한터 정확한 답변이없어 제가 전화를 걸어서
확인하니 그냥 창원서비스센터에 예약하여 입고하면 하루정도에
재수리를  해보겠다는 설명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쉽게 수리될 내용의 서비스라면 왜 3번이나 입고가 되었는데도
엉뚱한 부품만 교환을 하였는지요?
저는 지금 운행중에 갑자기 가속페달이 작동되지않아 매우 위험한 상황에서
차량을 사용하고 있으며 신호동앞에 정시시 시동이 커질려고 울렁거리는
현상 때문에 불안한 마음을 어디에 호소해야하나요?

이런 삼성자동차 서비스문제점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불필요한 부품 교환비용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운행중에 가속에 문제가 되어 뒤차와 충돌할 순간을 여러번 겪고있는데
이런 상황을 삼성자동차에서 어떻게 책임을 질건지 묻고싶습니다.

삼성자동차센터에서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조직을 만든 엔젤센터도
무의미한것을 삼성 경영층에서 알고계셨으합니다

정식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자동차를 이용중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