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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서비스 예약을 무시하는 황당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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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호
  • 조회수 : 548회
  • 작성일 : 25-09-02 17: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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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13지경 냉장고가 고장나서 삼성서비스센터 엡에 접속해서 9월 2일 화요일 15시에 예약이 가능해서 예약함.
현재시각 18시가 되어도 아무런 연락을 못받음. 소비자입장에서 연락할 방법도 없고 마냥 기다려야하는 상황임
팔아 먹을때는 쉽게 팔아먹고 고장 서비스 받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처분하고 싶은 마음임.
예전에 삼성전자가 잘 나갔었는데 지금은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는 그냥 넘어갈수가 없음.
대통령실 민원을 넣어야 받을수있다면 그렿게 할려고 합니다.

첨부 소비자 접수 현황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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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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