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