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불만족 환불과 사과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목한치과의원 ] 의료서비스 불만족 환불과 사과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보라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6-26 15:11:52

본문

3개월간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화목한치과에서 치과치료를 받다가 2주전 지방으로 내려오게되어 직접 말씀을 드렸고 원장님도 별문제를 이야기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방으로 내려가고 처음이자 마지막 치과치료를 받으러 어렵게 올라가 7시부터 진료를 받았고 라미네이트에 문제가생겨 8시40에진료가끝나고 문제발생도 설명하지않은채 진행하다가 진료시간이 한참지났다며 다시오라는 것 입니다. 다시오기 힘들어 그전부터 고지하였고 오자마자 계산과 진료확인서와 영수증을 요청하였지만 신입직원의 실수로 원장님과 직원간에 문제가 생겻지만 원장님은 당일 서류발행을 해준적이 없다며 내일 팩스로 보내줄테니 그러라하여 연고가 없어 팩스로 받을수 없으니 확인서에 그냥 오늘 진료받았다고만 간단히써주시면 된다고 재차 말하였으나 끝내거부하시고 오늘 진료를 다끝내길원했으나 거부하셨습니다. 진료도중에 지방으로간 것은 환자의 잘못이니 그걸 감수하고 완벽하지못한 진료를 받으란것입니다. 격분한 저는 항의를 하였고 어리고 환자란이유로 서류발행도 거절당하고 자신에게 소리지르고화낸것을 사과한다면 당일 발행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병원일을 하고있는 저로썬 어이가 없었고 사과를 하지않겠다고하였고 원장은 저와대화를 거부하였습니다.제가계속항의하자 자신이 저의치료를 나쁘게할수도있다고 이럴수록 저만 손해라며 협박도하고 경찰을 부를거라며 어서가라고하며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않은채 갑자기이러는 제가 이해가안간다며 서운하다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장님이 제진료를 나쁘게한다고하신다면 저는 원장님을 믿을수없고 그럼 나머지진료는 딴병원에 갈테니 환불을해달라하니 그건 자신을 고소하여 법적절차를 밟으란것입니다. 정말 황당 하기 짝이없습니다. 환자의 불만토로에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고 환자를 협박하고 환자가의사를 맞춰야지 의사가환자를 맞추냐며 의료행위에 기본도 모르는 사람이 원장이랍니다. 비영리기관이 병원입니다. 돈은 현금으로 선불다 받고 이제와서 지방으로 이사간 제잘못이라며 제탓만합니다. 남은 진료를 딴병원에 받을 수있게 환불해주고 정중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제가 증거물이 없는게 안타깝지만 그자리에 제남자친구와 그쪽치기공사와 직원한분이 있었으며 그곳에 씨씨티비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료를 받으시던 해당병원 의료진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막말의료행위에 정말 실망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