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텐트(오아시스제품)A/S를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트라이캠프 ] 트라이텐트(오아시스제품)A/S를 해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순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6-24 21:30:21

본문

저는 2013년6월19일 11번가에서 트라이텐트(오아시스)를 구입했습니다.다음날 일찍 택배가 왔더라구요..저희집이 그리 넓지가 않아 그냥 펼쳐보지도 못하고,다음날 금요일저녁 캠핑장으로 텐트를 쳤습니다...밤8시에 치고나서 바로 저녁해 먹고 12시가지나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다음날7시에 기상해 전새로산 텐트가습기찬걸 말리려고 걷어내려다보니,동생이랑제부랑하는말이 왜 텐트가 구멍이 났어?하는 거예요...전어디?하면서 보니 모기장옆 방수원단에 구멍이 여러개 놨더군요.어떻게 하냐구 하니 이런건 바로 사진으로 증거 남겨야 한다면서 찍어 놓으라고 해 4장정도 찍어 놨습니다.토요일 밤 집에와서 자고 일요일날 전화했더니 받지 않더라구요..인터넷을 보니.토요일,일요일은 쉽니다.하고 공지해 놨더군요.해서 월요일 오늘 다시 공장에 전화했더니,사진 전송해 달라구 해서 보내줬습니다...그리고나서 한참동안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바로 친 언니 한테 이런 얘기를 했더니,본인이 전화해 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더니 그곳에서 얘기 하길 텐트는 한번사용하면 반품,교환,환불은 안된다고 했데요.아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그래도 A/S는 해주겠지? 하면서 판매처,11번가 두곳에 연락했더니 A/S는 스티커 한장 보내주고 그걸 저보고 붙이라는거예요.그게A/S래요.그게 말이 됩니까? 방수원단이 구멍이 났는데 고작 스티커 한장 붙이라니 기가 막혀서.....나중에 비세고 이슬맺히면 그때 가서다시 스티커 사서 붙여야 하나요?..제가 이게 무슨A/S냐 따졌더니 저보고 5000~10,000남으면서 이런거 까지 못해준대요....물론 제가 확인 안하고 사용한건 잘못했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그래서 제가 구멍 난건 천갈이 해야 한다고 했더니,4만몇천원 들어가니까.본인이 알아서 비용대고 고치랍니다...아니1년도 아니고2년도 아닌,고작11시간 사용했다고,저보고 고치라니 말이 됩니까?...18만8000원 들여서 그것도 국내산이라고 샀더니 이런 날벼락도 다 있구나! ...인터넷에서는 확실한 A/S라고 떠들기만 하더니 ...이게 뭡니까?...그리고11번가에서는 수수료 다 챙기면서 왜 이런 중재도 못해 주는지 답답하니다...저는 어디가서 하소연 해야 하냐구 하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구 합디다....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아이들세일 상품 옷 사도 구멍나면 1년이네에 A/S는 공짜로 해 줍니다..근데 근20만원이나 하는 텐트는 왜 사용한지 11시간만에 그 비싼 비용을 다 소비자가 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캠핑 붐은 한창인데 A/S는 아직 후진국 수준이네요...2013년 제품이라고 하면,원단이 없는것도 아닌데......처음산 텐트때문에 다시 아이와 캠핑을 해야 할지 망설여 지네요...소비자 보호원에 이런 사례가 있다면,아무쪼록 현명하게 잘 중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와 다시 넓은 시야와 겸문을 익힐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아이가 많이 실망을 하네요.....제아이가 하는말이  엄마! 싼거 비지떡이야?하는 거에요....어른들이 하는말 들었난 보네요.아무쪼록 제가 비용면에서 다 지불한는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잘 판결해주세요.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938 생활용품 정다진 2011-11-16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