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요청 하였으나 과금된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해지요청 하였으나 과금된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범수
  • 조회수 : 1,096회
  • 작성일 : 13-02-07 13:38:54

본문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TV를 사용하다가 타 지역으로 이사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사한 지역이 엘지유플러스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을 보내줄 경우 정상적인 해지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소 및 인적사항이 보이는 주민등록등본을 보냈습니다.

보낸 후 아무런 연락(이메일, 전화, 문자)이 없어서 정상적으로 해지되었다고 생각하고 지내던 중, 정상요금이 부과되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보내줬던 주민등록등본이 전체가 다 나오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하여 해지처리가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엘지유플러스는 홈페이지 삼당란에 서류가 확인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기재하였기 때문에 회사의 의무를 다 한것이고, 답변을 확인하지 않은 것은 고객의 잘못이므로 회사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답변을 기재하였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릴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언제 답변을 기재했는지 매일매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답변을 확인할 의무가 고객에게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고객에서 알릴 의무가 회사에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회사에 책임이 있다면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엘지유플러스와 상담했던 내용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89 기타 권혁근 2011-12-18
5788 기타 김유미 2011-12-18
5787 기타 김화연 2011-12-18
5786 식음료 박지혜 2011-12-18
5785 생활용품 곽병관 2011-12-18
5784 자동차 김정아 2011-12-18
5783 기타 ... 2011-12-18
5782 식음료 최성홍 2011-12-18
5781 생활가전 이언정 2011-12-18
5780 기타 한미숙 2011-12-18
5773 digital

처리

LG ...
이다겸 2011-12-17
5770 생활용품 김수영 2011-12-17
5769 식음료 이원준 2011-12-17
5765 통신 이석형 2011-12-17
5750 기타 김지영 2011-12-17
5746 식음료 이민숙 2011-12-17
5730 통신 윤일호 2011-12-17
5729 생활용품 변우섭 2011-12-17
5721 통신 오민영 2011-12-17
5714 식음료 이진우 2011-12-17
5712 생활가전 양지혜 2011-12-17
5711 생활용품 강줄기 2011-12-17
5710 기타 조순영 2011-12-17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