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거품가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telecom ] 휴대폰거품가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민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2-12-26 18:10:04

본문

제가 2012년 1월달 쯤에 수학학원을 다니고 있었어요.
제가 그때 마침 폰을 사야 했고 저희 아버지도 폰을 사야 했었어요.
그때 우리 수학학원 선생님이 폰을 싸게 살 수 있는곳이 있다며 소개 해준다고 했죠.
그래서 저희는 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고 아는 사람이니깐 잘 해줄거라고 생각했죠.
그래서 수학 선생님을 통해 저희 아버지는 베가 레이서를 저는 베가 LTE M을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달 요금부터가 뭔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한 8만원 정도 나왔나? 우리 아버지도 그정도 나왔을겁니다. 그래도 전 별 의심을 않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다가 몇달전 제 요금을 확인 했습니다. 베가 LTE M 그것도 나온지 몇달정도 된 폰일텐데 한달마다 나가는 기기값이 3만원이 넘는 겁니다. 뭔가 좀 이상했죠 그래서 저희 아버지 폰 요금도 보니 한달 기기값이 3만원 이상 나가는 겁니다. 저희가 폰을산건 이번 겨울 이었는데 베가 레이서마저 그 가격은 너무 심했습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가 저희 아빠보다 베가 레이서를 더 일찍삿는데 훨씬 적은 요금으로 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학생이라지만 그렇게 차이가 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베가레이서는 베가 LTE M 보다 훨씬 그것도 엄청 오래전에 나온 폰인데 그렇게 많이 나오는건 도무지 생각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엄마 아빠한테 우리 폰 사기먹었다고 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기더군요. 그리고 몇달을 더 썼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폰을 부숴서 폰을 사러 어머니와 누나랑 대리점에 갔습니다. 저는 학교에 갔기에 못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갔다와서 물어보니 기기값과 위약금이 엄청나다는 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 자세히 물어보니 갔던 대리점에서 하는 말이 분명 1월달 쯤에 샀는데 왜 이렇게 비싸게 샀느냐 이 가격은 거의 이 폰이 처음 나왔을때 가격이다 라고 했다는 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는 사람한테 싸게 해준다길래 샀는데 훨씬 비싸게 사버렸습니다. 그 수학선생님을 어떻게 고소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