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윤주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12-09-12 15:40:31

본문

안녕하세요.

환불처리를 해주지 않는 인터넷쇼핑몰을 신고하고자 글을 씁니다.

8/14 스커트를 하나 주문했고

느긋하게 2주를 기다려도 오지않아 8월 30일경 왜 안오냐고 물었더니

완품됐다며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진작이야기해주지 왜그걸 지금 이야기하냐며 빨리 환불해달라구했습니다.

정말 미안한건지 무늬만 미안하다고하는건지 환불처리 빠르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온갖 포털사이트에 대문짝만하게 뜨는 유명 인터넷 사이트였고 신뢰함주는 웹사이트 레이아웃으로

장사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화가 났지만 알아서 처리해주길 바라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지났고 돈이 들어오지 않자 1차 경고했구요. 그래도 안들어오더라구요.

오늘이 9월12일이니까 물건 주문하고 거의 한달이지났네요?

맨날맨날 통장을 확인하는데 아직도 돈이 안들어왔더라구요.

이제 화내기도 지쳐서 그저께 마지막 글하나 남겨놨습니다. 당장 돈 넣어달라고

그러니 답변이..

" 죄송합니다. 환불 리스트에서 누락됐던것같습니다. 담당부서에 연락해볼게요~"


근데 오늘 확인해보니 또 안들어왔어요.


계속 난리치면 돈 그거 3~4만원 넣어주겠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죠 지금.

돈을 넣어주고 안넣어주고를 떠나서 정말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같습니다.

 
제가 전화해서 더이상 싫은 소리하기도 싫구요. 당연히 받아야하는 돈 달라고

부탁하기도싫어요.

이런 경우 그업체에 어떤식으로 대처할수있나요?

너무 화가나서 업무에 집중할수가없습니다.

도와주세요.

http://www.aka.co.kr/
문제의 쇼핑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배송지연으로 확인해보니 완품으로 배송을 못한다며 연락도 없었고 환불또한 지연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 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