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 배송9일만에 흰반점 교환불가, 후기글삭제,영업방해협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행복나무 배송9일만에 흰반점 교환불가, 후기글삭제,영업방해협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서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2-09-12 12:41:46

본문

9월 2일 : 행복나무(싯가 90,000원) 승진축하 화분 배송 의뢰
 9월 3일 : 배송 완료 문자 받음
 9월 11일 : 배송 9일만에 나뭇잎에 흰반점이 생기고 나뭇잎이 말라서 떨어진다는 전화 받음. 화분 받은 분이 9월 7일금요일부터 나무 상태가 안좋았지만 선물로 받은 것이어서 섣불리 전화하지 못했다고 함,,
 9월11일: 업체와 통화, 화분상태를 말했으나 전화받은 사람이 담당자와 이야기하고 전화주겠다고 함, 2시간 기다려도 전화오지않아 전화함. 담당자라는 남자분을 바꿔줌.
 (통화내용)
 환불도 아니고 교환해달라고 이야기함. 20분 정도 통화한 주된 내용은 본업체는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업체고, 몇년동안 딱 한번 문제가 있었으나 그것도 받은 사람의 관리소홀이었다는 말만 되풀이함, 결과적으로 화분은 아주 싱싱하고 정상적인데 관리 소홀탓이라며 교환 절대 불가하다고 함, 전화받는 시간으로 인해 본인 기회비용과 주문못받아서 몇십만원 손해가 나고 있다며 도리어 큰소리로 말하고 끊음
 9월11일 저녁 : 업체 사이트 이용후기에 자세한 내용 올림.
 9월 12일 아침 9시 30분: 이용후기 업체에서 삭제후 전화로 이런 이용후기 올리는 것은 영업방해라며 협박조로 이야기함.

행복나무 화분 첨부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된지 얼마되지 않은 나무에 흰반점이 생겨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의 경우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누구의 귀책사유인지 확인하기가 어려우며 구입 시 특별한 계약서가 없었다면 구입 후의 묘목 관리는 구입자의 책임이므로 피해를 청구하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