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무비 영화예매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하
  • 조회수 : 343회
  • 작성일 : 12-08-14 14:43:29

본문

1. 위메프에서 전국상영관 영화예매권 (2인권) 구입

2. 영화예매 시도 할 때마다 극장선택 불가

3. 얼마 후 홈페이지 복구를 위해 홈페이지 이용 불가

4. 홈페이지 이용 불가를 양해바란다며 기간연장해준다고 공지함

5. 그러나 기간이 연장된 것을 어디서도 확인 할 수 없었음

6. 기타문의는 아예 받지 않고 오로지 더무비홍대리 라는 트위터로 연락하라더니

7. 트위터 무응답 및 홈페이지 이용 불가

8. 위메프에서 환불하려고 했더니
더무비에서 연장해준 기간이 위메프에서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임

9. 결국 위메프에서는 사용기간이 만료된 쿠폰이므로 환불 불가능한 상황

10. 사용기간이 만표된 쿠폰에 대해서는 1:1 온라인 상담 불가능

11. 오직 전화로만 상담한다고 하면서 계속 고객상담실 전화연결 불가능





어제 이곳에 글을 게시 한 후

더무비로부터 이메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공지사항 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이 공지사항에 공지하고 있었습니다.
제발 공지사항 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라고 '버럭!!'하는 어투로 몇 번씩이나 공지사항 확인하라는 말 뿐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여러번의 이메일을 통해
기간연장확인 요청을 했고
환불을 요청했더니





[위메프 쿠폰의 경우 일괄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도록 조치되어 있습니다.


해결은 위메프측에서 협의된 내용대로 환불 의무를 이행하고
유보금이 더무비에 정상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부분 때문에 저희도 공정위를 통해 위메프에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라는 답변을 맨 마지막에 받았습니다





즉, 고객님께서 쿠폰을 구입하시며 지불하신 금액은
더무비가 아니라 위메프에서 보관하고 있어서
더무비는 고객에게 환불도 못해주고
고객은 쿠폰 사용도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을 읽기 위해 더무비 홈페이지 접속이 매번 어려웠고

또 어렵게 접속 성공하여 공지사항을 읽어보니

제가 받은 답변의 내용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더무비와 위메프 둘 다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쪼록 여유를 갖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