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고객센터굉장히 불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고객센터굉장히 불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애
  • 조회수 : 580회
  • 작성일 : 12-07-02 02:00:40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그리고서 얼마후 핸드폰이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카이서비스센터를 방문했었고 처음에는 초기화서비스 받고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에스디카드를 교체하면서 초기화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방문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의 터치의 이상이 계속 됐었고 전원이 꺼지는 상황도 계속됐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찾아갔더니 1년이 지났다고 하시면서 이번엔 메인보드를 일단 갈아 드리겠다고 했고 저는 메인보드를 갈면서 초기화를 또 했었습니다. 그러고도 또 같은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이제는 수리비를 부담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일단 서비스 센터를 나왔는데 바로 터치가 안먹더군요. 그래서 기사분이 "증거가 없다고 지금은 터치 잘먹는데요?"하셨던 말에 친구폰으로 바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즉 증거를 만들어 논거죠.
솔직히 요즘 사람들에겐 핸드폰에 제 스케줄, 추억(사진등)이 다 들어가는데 이것을 포기하면서 까지 제가 초기화를 세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서비스센터를 가보니 더이상의 서비스는 해드릴 수 없다고 하네요..제돈을 내고 바꾸라고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사람이라서 시간이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하는 사람에겐 서비스센터 개방시간이 저에겐 근무시간이라 자주 방문할 수 없는데 서비스센터라는 곳에서 이런반응을 하시니 소비자인 저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 수리하시는 기사분의 서비스행동은 서비스를 받는 사람에겐 도저히 서비스라고 느껴지지 않게 불쾌했습니다. 언성또한 높이시려다 다른 손님들을 보고는 목소리를 바로 낮추시더라구요. 서비스 문제또한 이런 상황에서 제가 힘들게 번돈으로 할부금을 내는 것 조차 싫어지게 합니다.
이렇게 계속 같은 이유로 서비스를 받고 처음에 문제점을 찾지 못하고 계속 비슷한 수리만을 해주고 있는데 이건 처음부터 핸드폰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수리받은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는 직원태도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