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kt 와이브로 미납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kt 와이브로 미납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승진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06-20 17:59:47

본문

언제부터인가 대출회사 전화 문자가 부쩍 늘어나더군요..

정말 귀찮았습니다..

아무 이유도 모르던 어느날 kt에서 전화 한통이 왔습니다.

제가 개통하지도 않은 와이브로 미납요금 18만원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와이브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따지고 따졌으나 끝끝내 따져 알아낸바..

원래 와이브로를 개통시키기 위해서는

본인 신분증과 자필 서명없이는 개통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높은 사람이 확인해준바

정말 웃기게도 제 신분증과 청약서도 없이 제이름으로 다른사람(모르는사람)에게

개통을 시켜줬더군요.

분명 자기쪽 과실을 인정을 했고..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냐며 자기네쪽 잘못이라고 시인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처리하려면 전화로는 안되고 직접 와서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여

역삼동 kt 와이브로까지 찾아가서 신고를 한게 6월4일입니다.

처리하고 연락준다고하고

아직까지 전화한통없으며

지금방금 신용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신용에 문제가 생겼다고..


kt는 분명 신분증과 자필싸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준 자기네쪽 과실임이 명명백백한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처리를 안하고 피해자인 저에게 신용에 문제가 생기도록 방치하고

미납요금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분명 저는 아무잘못없는 100% 피해자임을 밝히고

저에게 오는손해(신용)또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그동안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문제또한 짚어 고발하고 싶습니다.


어디다 신고해야할지 몰라..

일단 여기 글을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동통신사에서 제보자님의 신분증과 청약서도 없이 다른사람에게 개통시켜 준 와이브로 이용요금 미납으로 인해 신용피해를 보게되셨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012.06.04 KT로 명의도용 신고 접수된 건으로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와 1차 통화진행 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명의도용 판정 여부에 대해서는 당사 기준에 따라 확인 후 진행되므로 시간 소요되는 점을 양해구하며,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를 통해 판정 결과에 대해 답변 받을 수 있음을 안내. 명의도용 전담반 담당자께 빠른 처리를 전달하였으며, 시간소요 양해구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