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레인지 교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스레인지 교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태순
  • 조회수 : 1,483회
  • 작성일 : 12-04-11 02:00:34

본문

싸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홈쇼핑을 보고 무이자10~12개월로 되어있는 물건을 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입니까? 돈이 많으면 홈쇼핑에서 무이자 10~12개월로 사겠습니까? 오프라인에서 직접 싱크대를 보고 사지.... 이건 좀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며칠 전 GS홈쇼핑에서 광고하는 한샘싱크대에서 싱크대를 샀습니다. 싱크대에서 따라오는 LG가스레인지가 십일도 채 되지 않아 녹이 슬었습니다. 가스레인지를 사면 십년정도 써야되는 것을 무슨 십일마다 한번씩 바꾸는 것도 아니고 녹이 슬면 공짜로 바꾸어주는것도 아니고 물론,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났을 때는 소비자인 우리들이 책임이 있다고 해서 돈을 내고 사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한샘싱크대를 산지 일년이 된 것도 아니고 십일 밖에 안 됬는데 LG측이 너무 무책임 합니다. 며칠 되지않아 녹이 슬었는데 이번 한번만 바꾸어 주신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십일도 채 되지않아 녹이슬면 그건 어떻게 합니까? 이것 또한 돈을 내고 사야한단 말입니까? LG가스레인지 기사분이 오셔서 하신다는 말씀이 저희의 잘못 이라고 하는데 소비자인 저희가 잘못을 해서 녹이 슬었다면 세개가 모두 녹이 슬어야 되는데 그 중 한개만 녹이 슬었고 또 음식을 하다가 국물이나 반찬이 튀어서 녹이 슬었다는데 이렇다 쳐도 한곳만 튀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어찌 음식을 하면서 물 한방울 안흘리고 요리를 할 수있는지 저희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덧붙이시면서 이번 한번은 바꾸어 주는데 다음부터는 소비자가 돈을 주고 바꾸어야한다고 합니다. GS홈쇼핑에 전화를 하니 한샘에서 전화하라고 하고 한샘에 전화를 하니 LG측에서 연락이 올 것이라고 기다리라고 해서 하루종일 기다렸더니 연락이 없어 GS홈쇼핑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LG측에서 퇴근을 해서 연락이 안되고 내일은 선거라고 안되고 소비자는 무작정 기달려야합니까? 아무튼 GS홈쇼핑이든 한샘싱크대이든 LG가스레인지회사든 물건을 팔기만 하면 되고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미루고 미루면 소비자는 누구를 믿어야 하나요? 주위사람들의 반응이 홈쇼핑에서 물건을 사면 안된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었는데 이번에 제가 당해보니까 왜 홈쇼핑에서 사지말라고하는지 이제는 이해가 가네요 이런식으로 물건을 팔면서 어떻게 소비자들이 사기를 바랍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를 운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결을 해야될까요...!! 이렇게 무책임한 회사들... 실망이 큽니다 해결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