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및 손님들에게 고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남시내버스 51번 기사 ] 난폭운전 및 손님들에게 고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영
  • 조회수 : 1,008회
  • 작성일 : 25-10-22 08:41:50

본문

22일 오전 8시경 풍생고 > 모란역 으로 운행하던 51번 버스(차량번호 : 경기70 아 1525)  기사님 운전하시는거랑 말씀하시는거 너무 험악하고 기분나쁘게 하시는데요..

1. 그냥 기존 차선으로 가도 충분히 정류장에 갈 수 있는데 굳이 앞차 가로질로 가시려고 무리하게 옆차선으로 머리 집어넣으십니다. 뒤차도 깜짝 놀라서 급정거 하고 크락션 울리시는데 모란역다와서 하시는 말씀이 " 아이씨 그냥 좀 비켜줘라!" 이러셔서 버스도 갑작스럽게 움직이지만 타는 사람들이 너무 불안하게되네요.. 도로에서 위험도 만드시고. 이러지 못하시게 좀 조치가 되야할 것 같습니다.

2. 출근시간에 사람이 많이 타서 발 디딜 틈도 많이 없는데 안으로 들어가라고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 문도 엄청 빨리 닫으시고... 그러다가 손님이 못내려서 열어달라고 하니까 열기전에 " 거 출근시간엔 빨리빨리 좀 내리세요" 이러시는데 참 화가 다 나더라구요..

신문고도 안되서 여기에 올리면 도움을 받을까해서 올립니다.
이 1번 2번의 일이 수성교 > 모란역 까지 고작 3정거장 이동하며 있던 일이었습니다. 7시 55분에 타서 8시까지 불과 5분 남짓한 시간동안 이랬는데 이 버스기사는 과연 하루 운향하면서는 어떨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과 막말에 정말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50 통신 김가영 2011-12-30
7749 식음료 김운숙 2011-12-30
7748 기타 김재은 2011-12-30
7747 기타 유명은 2011-12-30
7746 digital 김동하 2011-12-30
7745 유통 오송 2011-12-30
7744 식음료 김지영 2011-12-30
7743 기타 키키 2011-12-30
7742 기타 최선기 2011-12-30
7741 통신

처리

**
최선기 2011-12-30
7736 식음료 유지영 2011-12-30
7734 식음료 유지영 2011-12-30
7726 식음료 파크 2011-12-29
7721 식음료 맥도날드 대박 2011-12-29
7719 digital 김아름 2011-12-29
7709 기타

처리

답변
최영지 2011-12-29
7708 자동차 추교문 2011-12-29
7707 기타 박현숙 2011-12-29
7706 digital 이은영 2011-12-29
7702 digital 이은영 2011-12-29
7701 기타 이보나 2011-12-29
7700 생활용품 유민희 2011-12-29
7699 통신 송하민 2011-12-29
7695 기타 김미경 2011-12-29
7694 digital 김경민 2011-12-29
7691 통신 전상희 2011-12-29
7690 기타 전민영 2011-12-29
7689 통신 전상희 2011-12-29
7688 생활용품 신연옥 2011-12-29
7686 기타 한승희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