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주)동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주)동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변지환
  • 조회수 : 436회
  • 작성일 : 12-09-27 18:07:59

본문

인터넷 쇼핑몰 중 동서커피(동서직영쇼핑몰-구입은 인터파크) 추석 때 꼭 필요해서 선물세트를 주문한 사람입니다.
세트 4개를 묶어서 3박스 즉 세트 12개를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도착한거 3세트 뿐... 어제 도착한다해서 오늘 여기저기 인사다닐 예정으로 월차까지 내 놓고 보니.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정말로 열받는건.. 동서측의 태도입니다.
어렵게 연락이 되어 동서측에서 조취를 취한다는 것이 ‘당연 물건이 덜갔으니 환불해주겠다. 아니면 다시 보낼테니 내일 받아라’는 식입니다. 추석선물이라는건 그해 마음을 담아 전달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저는 생각해 왔고 또 그것이 차질이 생겨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중인데도 이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오늘 당장 물건을 가지고 인사를 다녀야 되는데 현재 아무일도 못하고 멍~하게 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말로 ‘맨붕’이죠..
오전에 전화 두차례오고는 아직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당연 오늘 저는 인사를 못가고 허탕만 쳤구요. 이런 피해보상은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