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디오스 냉장고의 문열림 불량제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디오스 냉장고의 문열림 불량제품을 정상이라고 우기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욱
  • 조회수 : 532회
  • 작성일 : 12-06-19 19:41:27

본문

LG 홈쇼핑에서 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샀습니다. 관련 주소 http://www.gsshop.com/prd/prd.gs?lseq=361587&prdid=5816111

이 냉장고는 참 신기하게도 냉장고 문을 닫으면 냉동고 문이 열렸다 닫힙니다. 냉동고 문을 닫으면 냉장고 문이 열렸다 닫히죠.

냉장고 문은 힘도 주기 전에 열립니다. 싱크대 문보다 더 쉽게 열리는거죠. 안에 물건이 조금이라도 삐져나오면 문이 닫히지 못하고 열려버립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열고 닫는 중에 안닫혀서 다시 닫는 일을 수십번도 더 하고 있습니다.

수리를 불렀는데... 정상이랍니다. 

이 냉장고는 냉각기가 하나라서 냉장고 문을 닫으면 냉동고 문이 열린답니다.

거기다 원래 이 냉장고는 닫히는 힘이 그 정도밖에 안된답니다.


말이 됩니까? 이게 왜 정상입니까? 문이 수시로 열리고 닫히는 바람에 냉기도 뺏기고  성애도 생기고 문이 안닫혀서 냉장고 본연의 임무인 식품보관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왜 이게 정상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이 제품을 팔기전에 이 현상에 대해 설명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설명 한개도 없었습니다. 링크된 주소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 성능이 좋은 것처럼 설명해 놓았지 이런 문제가 있다고는 한 줄도 써있지 않습니다.

냉장고 문이 너무 쉽게 열리는 현상이 작은 현상입니까?

그런데 LG는 이게 정상이라며 소비자에게 강요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는 이런걸 설명해본적이 없으며 정상이기에 소비자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면서요...

반드시 시정해 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팔고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라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이 문제를 알리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어야 하며,
불량이라면 절대 팔지 않았어야 합니다.

문제임을 아니깐 다른 냉장고에 비해 싼 가격으로 그것도 일반 매장이 아닌 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팔고 있는 것 아닙니끼?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꼭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냉장고가 냉장실 문을 닫으면 냉동실 문이 열리는 증상으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 환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