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 여행 시켜준다놓고, 제품판매를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싸게 여행 시켜준다놓고, 제품판매를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윤
  • 조회수 : 916회
  • 작성일 : 12-06-11 00:46:2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아버지께서 2012년 6월 7일 목요일, 전단지를 보고 인당 15000원에 제3땅굴과 아라뱃길을 갈 수 있다는 허위 광고에 속으셔서 가게 되었습니다.
분명 저희 어머니께서는 가면 판매를 하느냐고 물었지만, 그 여행사 측에서는 아니라고 하셔서 어머니께서도 마음놓고 가시게 된겁니다.
아시다시피 저렴하게 여행하면서 상품판매만 하다 오는 사기여행이 많다보니 확인전화까지 하신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행직원은 아니라고 거짓말을 했구요.
그 여행사 직원 전화번호는 011-754-6648입니다.
그런데 여행은 짧게 대충 다녀오더니 몇군데를 돌면서 판매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게 가두어 두었다는건 강요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결국 정에 약하신 저희 아버지께서 홍삼을 사 오셨는데 시중보다 2배 비싼 36만원에 구입을 하셨습니다.
증거사진들 첨부파일에 넣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이 제품에 걸려있는 계약서 철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기에 있는 고객관리실은 밤 12시반에 전화를 해도 통화중인것을 보니 일부러 안받겠다는 의도가 다분해 보입니다.
입금 안할시에는 월 2%의 연체료가 붙는다고 합니다. 당장이라도 소비자 보호원에서 조치를 취하여 주십시요.
참고로 현재 판매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의 가격을 첨부합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아무도 사지 않는 제품인가보네요. 상품평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사기로나 파는 제품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판매원인 고려 개성 홍삼 공사라는 곳은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회사 같습니다. 판매 업체가 홈페이지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기 여행은 뿌리가 뽑혔으면 좋겠네요.
이 회사도 여행과 손 맞잡고 이런 판매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 주십시요.
더이상 힘없고 순박한 노인들에게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행위들이 이 사회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8865&page=1&sm=2&kw=%B9%DA%B3%AA%C0%B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