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인터넷전화단말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예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5-08 20:21:49

본문

집전화기가 몇 달 전부터 방향키가 고장이 나서 통신사에 문의했더니 집 주변에 수리센터가 없고 구로구에 가서 수리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찾아 가 보려고 알아봤으나 찾기가 어려웠고 시간도 되지 않았고, 다시 며칠 전에 단말기 방향키가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아 수리를 요청했으나 여전히 단말기는 택배로 부쳐 수리를 받거나 직접 가서 고치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약정기간도 지나지 않았고 문자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저장한 번호도 찾을 수 없고 방향키가 작동이 안되는데 약정기간 안에는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거나 교환을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절대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처음 가입시에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보다 훨씬 좋다는 단말기가 sk브로드밴드것은 3년이 다 되어가도록 고장한 번 나지 않고 잘 쓰고 있는데 sk텔레콤단말기는 2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으면 교환은 안되더라도 집에 와서 수리를 해 주어야하는 것 아닌가요?
  집에서 수리를 받거나 교환을 받을 수 있게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전화 단말기를 이용하시던 중 하자가 생겨 a/s를 요청하시니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인터넷 전화 사용중 전화기 고장 수리 과정 불편사항 보고 받고 연락드림을 양해 후 현재 민원인 전화의 경우 약정의 종료됨을 설명. 만약 약정기간내 IF-200전화기 고장 발생시 기사방문 후 교체 처리 진행은 가능하나 약정기간 종료된 상태이며 관할 행복센타 문의시 전화기 물량 자체가 없는 상태임을 양해 후 예외적으로 고객센타내 보유중인 중고 전화기 택배 발송처리하여 기사님 방문 조치 할수 있도록 설명드리고, 협의사항에 수긍해 주시어 금주내로 중고 단말기 택배 발송하고 수령여  부 및 기사 방문일정 확인차 다음주 월요일 재연락드리기로 하고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05 기타 2011-12-23
6703 기타 김선봉 2011-12-23
6702 기타 송은지 2011-12-23
6698 기타 장우영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