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구매부터 지금까지 고장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랜드우성 ] 첫구매부터 지금까지 고장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연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25-12-13 15:41:48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나 억울하고 속상 하여 생전 처음 이런 민원을 올려봅니다
25/05/26일 1등급이라는 냉장 겸 냉동고를  구입 하였습니다 주문 후 제작이라고 한달이 조금넘어(25-06/18) 물건을 배송받았습니다
 문제는 냉장고 설치하여 처음부터 정상적이지 않았습니다 파일 사진처럼 냉장고는 영상최고18도 까지 올랐다가 내렸다가 반복 음식은  계속 변질되고 버리기까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가져가시라 반품 요구를 하였으나 설치하면 안된다는 얘기였습니다 고장유무는  사용해봐야 알수 있는거 아닙니까? 첫기사 A/S 와서는 실내가 더우니 냉장고 전용 선풍기를 달아주라고 합니다(참고로 저희 다용도실은 새로 지어 냉장고 좌우 창문있으며 환경이 좋습니다) 그 말 또한  수용하여 전용 선풍기도 샀으며 기존꺼랑 2대를 돌렸습니다 결론은 말같지도 않은 논리였으며 냉장고는 계속 상온 이었으며 냉동고는 -20도 세팅해도-14씩되기도 했습니다 편차가 2~3도 있을 수 있다지만 10~15도 이상 나는게 정상입니까? 11번가 와 판매점에 냉장고 불량이라고  몇번이나 전화해도 1588/1732 그랜드우성고객센터번호만 가르쳐주고 적극대응 조차없습니다  25/11/25 기사를 요청 또 했습니다
 이제는 실내가 추우니  전용히터를 틀어야 합니까? 기사님도 이상 있음을 인지하고 냉매를 다시 한번 채워주고 이래도 안되면 메인키판 을 바꿔본다 합니다  첫구매시점 부터 정신적 고통은 누구에게 보상받나요? 냉장고라도 제발 가져가 주세요 상한 음식들까지 배상하지않을테니..지금도 널뛰기 온도입니다 기사에게 사진과문자 보내니 읽고도 답이 없습니다  필요시 추가문자 영상있습니다 꼭 해결에 도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