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수리기간인데 유상으로 요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코하이테크 ] 무상수리기간인데 유상으로 요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준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25-06-19 06:36:4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도어락 업체를 신고하려고 합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페이지에는 3년 무상 수리라고 되어 있지만 제품을 설치하고 정품등록으류허지 않으면 무상수리가 불가합니다.
제품의 상세페이지에도 등록이 되어야 수리가 가능하다느 내용과 제품을 성치하신 분들도 설명을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제품 제조일자가 아직 3년이 지나지 않았고 상담원과 통화시에도 설치가 명확하지 않다, 그럼 설치가 되었다는 추츶의 증거를 보내라고 보냈는데 갑자기 설치를 했어도 전산등록이 되지 않으면 제조일자로부터 2년이 넘었으니 무상수리가 안된다는 다른 말을합니다. 아직 젊은 저도 전산등록에 대해서 살명으루하지 않으면 모르는데 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더 모르실 것 같습니다. 특히 신고하는 제품은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나 어린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지문을 주로 이용하는 제품인데 저와 같이 받아야할 무상 서비를 못 받으시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이런 피해사 없었으면 합니다.
아래는 해당 제품의 판매 페이지 입니다.
https://m.smartstore.naver.com/mastersplaza/products/4609400265?site_preference=device&NaPm=ct%3Dmc2fgege%7Cci%3Dshopn%7Ctr%3Dslsl_myr%7Chk%3D2bc8e5d9b162d2d50842dbeb5354c4daf28168aa%7Ctrx%3D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1212 생활용품 새미 2011-11-17
1210 기타 박종우 2011-11-17
1207 기타 곽광성 2011-11-17
1205 기타 곽현주 2011-11-17
1203 기타 김예인 2011-11-17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