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샵 환불에 관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퀸즈네일 ] 네일샵 환불에 관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진
  • 조회수 : 508회
  • 작성일 : 13-05-28 12:36:39

본문

네일샵에서 20회 쿠폰을 끊었습니다.  관리를 받으러 가기 전에 예약 을하면
네일샵 측에서  예약당일이 되면 사정일 있어서 관리를 못하겠다고 취소를 하고
이러기를 3차례 반복  그래서 제가 참다참다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도저히 여기는 못가겠다고 다른데 갈꺼라고

그러니 원장이 죄송하다고 알았다고 환불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한달이 지나도록 계속 다음주에 다음주에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화도 안받네요
네일샵 원장이랑 통화한거 다 녹음 해놨구요  주고받은 문자도 다 보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녹음파일 문자 필요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일샵 업주의 사정으로 제대로된 관리를 못바게 되시어 환불요청후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의하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시, 취소 일까지 이용일수 해당금액 공제한 금액 환급 및 총 이용금액의 10%를 배상하게끔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 나와 있습니다. 네일샵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