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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광올레통신 ] 제가 쓴글이 어려웠나요?? ... 다시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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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호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13-03-21 17: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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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8일에 휴대폰 비가 계약과 다르게 청구되어 문의를 드렸었습니다.

KT 상품을 엮어서 판매했던 휴대폰 판매점을 신고한거구요

저한테 LG 유플러스 인터넷에서 연락이 왔는데...

신고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거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연락부탁드립니다.


아래에서 부터는 지난번에 작성했던 내용입니다. 다시한 번 읽어주세요

2011년도 9월 제가 아닌 저의 동생이 휴대폰을 사게 되었구요

36개월 할부로 기기값 18720원 씩 납부하여 67만 4천원 할부원금의 휴대폰입니다.

가게 에서는 요금제 + 기기값 + 할인혜택 모두 포함하여 42000원에 맞추어 준다는 약속을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인터넷과 전화 등을 묶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집은 KT 인터넷과 TV를 이용하지 않아 혜택이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가게에서는 가게쪽에서 알아서 해준다고 약속하며 월 4만 2천원씩만 내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약 1년 6개월 동안 4만 2천원 정도를 납부하게 되었고 휴대폰을 잘 이용하는 도중

갑자기 5만원이 넘는 요금을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납부 한 사유는 휴대폰과 같이 묶여있는 인터넷 전화 등이 KT에 걸려 모두 해지했다는 것입니다.

4만2천원에 계약을 하였으므로 가게에 요금에 차액만큼을 돌려달라고 했으나

자신들이 죄송하게 생각하나 돈은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애초에 5만원이 넘는 요금제였다면 휴대폰을 사지도 않았고

4만 2천원만 내면 된다는 유혹으로 휴대폰을 사게 만들어 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며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67만 4천원이라는 할부원금을 36개월동안 계속 내야 하고

요금제 할인된다고 하면서 자신들이 아닌 KT에서 스마트폰 할인제를 말하는 거였습니다.

결국 그 업체에서 할인해 주는거는 통합상품으로 묶어서 해준다는 거였는데 약속도 안지켜주고

끝까지 책임도 안지겠다고 하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062) 384 - 1322 대광올레통신 이구요

가족도 친구도 아닌 사람들을 엮어서 할인으로 만들어준다고 하고

할인으로 구매자를 꼬시는 악의적인 행위를 합니다.

나중에 그 가족도 친구도 아닌 사람들이 해지를 하면 결국 할인혜택은 못받는 거구요

확인해 주시고 연락 부탁드립니다.



라고 작성했었구요 이후에 처리는 LG에서 저한테 전화가 오는데

저는 LG 인터넷에 대해 굉장히 신뢰성 있게 잘 사용하였고

만족하는 업체입니다.

제가 고발하는 곳은 KT의 전화, 인터넷등 상품을 묶어서

판매하던 휴대폰 판매점이구요. 이 판매점은 누군지도 모르는 상품을 엮어

서비스 상품에 반영했던 악덕 업체입니다.

재 신고를 드리는 만큼 이벤에는 다시한 번 확인하셔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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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다시한번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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