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택배 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최악의 택배 동부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훈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2-01 21:37:59

본문

어머니계서 외삼촌께 사과와 배를 동부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문제는 외삼촌께 보낸 배의 상태가 첨부된 사진과같이 짖눌리고 꺠진 상태로
도착하였습니다. 화가나신 어머니께서 동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웃기게도 이사람들은 자신들에게는 잘못이없다고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설사 법적으로 책임이 없더라도 유통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서비스 정신따위도 업었습니다
배송도중에 문제가 있엇나보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나왔더라도 어미니께서 그렇게 화가나시진
않았을 겁니다 . 말이 통하지 않자 어머니꼐서는 윗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요청하였죠
하.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윗담당자는 더더욱 대담햇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뒤
전화를 준다던 사람이 2일이 지난 지금까지 사과의 문자하나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니 동부택배의 악행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이일을 어찌하여야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외삼촌께서 보내주신 과일의 배송중 훼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몹시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4 생활용품 김준 2011-12-21
6343 유통 김미진 2011-12-21
6342 생활용품 엄영래 2011-12-21
6339 기타 성옥정 2011-12-21
6338 식음료 정아희 2011-12-21
6337 통신 임미향 2011-12-21
6336 통신 김윤희 2011-12-21
6335 통신 송준영 2011-12-21
6334 기타 이병수 2011-12-21
6332 digital 나정숙 2011-12-21
6328 통신 이동은 2011-12-21
6324 통신 남혜정 2011-12-21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