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내세탁소 ] 아무런 연락처와 안내없이 영업을 쉬고, 바지단 잘못 줄이고, 불친절한 주인아저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린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13-01-08 22:15:06

본문

바지 길이를 줄이기 위해서 세탁소에 바지 줄일 단을 재서 맡겼는데. 그 다음날부터 아저씨는 아무 연락처와 사전 권고 없이 약 3일간을 무단으로 세탁소를 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세탁소를 연 뒤 옷을 찾아와서 옷을 입어보니 터무니 없이 짧은 길이로 줄여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께 길이를 늘릴 수도 없이 바지를 잘라서 줄였기 때문에 최대한 늘릴 수 있는데로 늘려달라고 하고 잘잘못을 떠나 수선비를 반반 물자고하자 아저씨는 수선비를 물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작 몇 천원가지고 손님을 사기꾼처럼 내몰고 직업이 뭐냐, 진상손님이라는 등 비하발언을 일삼아 손님에게 차마 대할수없는 치욕을 안겨주는 등 불친절한 세탁소 주인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바지길이 줄이는 수선맡기셨는데 입기어려울정도로 짤게 수선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