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 부천 중동점 정말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서비스센터 부천 중동점 정말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세화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06-01 15:35:41

본문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산지 2주정도 됐을때 문자메세지가 와서 확인하려 했더니 터치가 되지 않더군여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했더니 14일이 넘어 교환이 어려우니 서비스센터 가라하더라구여
그래서 서비스센터 방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어플끼리 충돌일어나는 거라면서 업글 해주더군여
안쓰는 어플 지우고 고런처 사용하지 말라과
그렇게 사용해도 똑같습니다.
멈추고 터치 안되고 문자수신도 안되고
2번째 방문하니 초기화 하자더군여
그래서 이런저런 불편감수하고 했습니다.
하면서 그럼 담에 또그럼 어떻하냐 했더니 메인보드를 바꿔준다더군여.
제가 다시 오면 바로 바꿔줄수있게 부품 신청해 놓는다고
알았다고 하고 썼는데 또 그러더라구여 3번째 갔는데 그 기사님이 예비군인가 갔다더라구여
그래서 다른분께서 갔는데 덤프방법를 하라합니다.
제가 다시오면 메인판 갈아준다 했어요 했더니 그거 해봤자 소용없다고 덤프하시라고
그러면서 하는방법을 알려줬는데 저는 당연히 통화를 누르면 덤프 번호가있을줄 알고 알았다고 집에왔습니다.
그 기사분 덤프 번호도 적어주지 않고 제 앞에서 시범한번 보였습니다.
그런데 덤프는 번호가 찍히는게 아니더라구여. 그거 한번보고 첨하는 사람이 어떻게 외웁니까
결국 덤프도 못하고 또 4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깔아주더군여
그러면서 이번엔 덤프를 해오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깔았더니 하루에 두세번 멈추던게 수십번이 멈춥니다.
하도 열받아서 오늘 아침에 5번째 방문 했습니다.
그랬더니 메인보드 바꿔준다는 말도 없고 덤프를 해갔더니 그거 확인하는데 일주일 걸린답니다.
그럼 일주일 동안 이렇게 사용하냐고 했더니 그냥 어쩔수 없다더군여
아침부터 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 했는데 아직도 화가납니다
100만원 가까이 되는 기계를 팔고 서비스는 천원짜리도 안되니..
같은 증상으로 3번이상 가면 교환해준다는 얘기가 돌고있어 항상 핸드폰이 멈췄을때 갔고 동영상도 찍어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전원을 껐다키면 정상이죠 이런말만 합니다.
저도 그정도는 알고있습니다.
부천 중동점에 있는 13번 14번 기사님 정말 짜증납니다.
첨부파일은 제가 멈췄을때 터치가 안되는 장면을 동영상 찍은겁니다.
이거 기사님께 보여드렸는데도 별 소용 없더군여
참고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