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얘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얘기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호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11-10 15:31:36

본문

쿠팡으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물품을 바로 다음날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 다음날 받을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날도 안오길래 폰으로 상품추적을 해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하차는 끝났고 배송중이라는 내용만 뜨더군요.
뭐 이런건 비일비재 한 일이니깐 전 크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오겠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진택배 전화상담 시스템입니다.
물건이 누구한테 갔는지 상담원을 통해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건 뭐 상담원이 바쁘다고 그러지않나(3일내내 바쁘고)  상담원 연결기다려 달라고 하다가 4분쯤 넘어가니깐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지 않나.
1544-0011로 전화해서 기다린 시간이 상당히 고객입장에선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물건이야 뭐 지연될수도 있고 그런데
문자상담이니 모바일이니 뭐니해서 뺑뺑돌리기만 하고 책임은 고객한테만 미루는 것같아
한진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이용하기를 꺼릴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