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사의 에어컨 설치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이사의 에어컨 설치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연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2-08-10 12:38:51

본문

넘 속상합니다.
현대이사(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이사짐사장 010-3841-2482)

2010년 6월20일경 동래구 사직동에서 연제구 거제동으로 이사를 하면서 현대이사를 이용했습니다.
이사 계약때 현대이사 사장은 에어컨과 티비도 같이 취급한다고 삼성 에어컨 에이에스보다 훨씬 저렴하고 30년전통의 베테랑기사들이 이전설치를 해 준다고 하여 사장을 믿고 이사짐값에 에어컨 티비 이설비도 같이 지급하고 이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해 여름(7.8월)에는 에어컨이 되어서 몰랐는데 1년후 여름이 되니 에어컨 찬바람이 나오지 않아서 삼성 에어컨 에이에스를 불렀더니 에어컨 가스가 샌다며 5만4천원어치의 가스를 보충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스를 보충하면 이젠 괜찮은줄 알고 이사짐센터에 항의를 하지 않았는데 다시 1년이 지난 올 여름 7월에 에어컨을 작동하니 또 찬바람이 안 나와서 삼성에이에스센터에 연락했더니 역시나 가스가 반밖에 없고 다 새버렸다고 4만5천원어치를 다시 보충했습니다. 이래선 안되겟다싶어 알아보니 가스새는것을 막는 공사를 하려면 최소한 20만원은 든다고 하길래 웬만하면 넘어가려했는데 참다참다못해 현대이사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그당시 에어컨 설치기사를 불러서 가스가 새지 않도록 고쳐주던지 아니면 보상을 해라고 하자 에어컨 기사와 연락이 안된다면서 자기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현대이사를 믿고 에어컨을 이설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나몰라라 하는 현대이사에 대해 소비자로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해당업체측으로 보상을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처리를 지연시킨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