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프라이드 시트를 교환하고 싶은데 교환을 안해줍니다. 부품이 없다네요 어떻게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차 프라이드 시트를 교환하고 싶은데 교환을 안해줍니다. 부품이 없다네요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일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12-05-22 15:01:47

본문

기아차 프라이드 2007년식 64저 7003 차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전석 시트가 푹 꺼져서 허리가 아픕니다. 4월 말에 청주 기아차 서비스 시트 담당하시는 분께
시트폼을 교체하고 싶으니까 교환해달라고 부품을 주문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2달이 지났는데요, 부품이 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벌써 전화만 몇번을 했는지 모릅니다.
부품공장에서 교체할 시트를 보내지 않는다는 겁니다.
5월 30일날 도착한다고 말해놓고 아직도 오지 않는 다는 겁니다.
다시 알아봐서 전화해달라고 해도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인 저는 허리가 아파도 참고 그냥 운행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화가나고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외제차도 아니고, 소비자가 허리 아파서 시트 바꾸고 싶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기아
자동차...    너무 힘듭니다.
피해 보상 청구 할 수 있나요? 
 그리고 4월말에 메이저 시트 사제 시트로 35만원 주고 교환 했지만 그래도 허리가 아파요.
기아 정품 시트품으로 교환 하고 싶습니다..
기아 서비스에 전화하고 해도 방법이 없네요.  담당부서에서 서로 미루기만 하거든요.
이건 서비스도 아니고, 안된다고 하니 정말로 답답합니다.
그래서 시트 생산공장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물품은 있지만 개별적으로 개인한테 판매는 못하고
기아서비스 시트 담당에게만 판매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아서비스 시트담당은 물품이 오지 않는다고 하고 2달이 지나도 앞으로의 정확한 답변도 없어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정말로 답답한 차량 수리 -기아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자동차를 운전하시면서 운전석 시트가 푹 꺼져 허리가 아프시어 시트폼교체를 원하시는데 부품이 없다며 계속 미뤄지고 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