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고객센터에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 기사를 불렀는데 20일이 지나도 오지를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나비엔 고객센터에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 기사를 불렀는데 20일이 지나도 오지를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효재
  • 조회수 : 637회
  • 작성일 : 12-12-16 17:37:29

본문

보일러를 켰는데 '10'이란 숫자가 나오고 빨간불이 켜지고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아서 2012. 11. 29. 경동나비엔 고객센터에 문의하니까 언양에 있는 기사가 온다고 했어요.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 오지 않아 재차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고 고객센터에서는 언양에 있는 기사를 보내준다는 같은 답변만 했고 기사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후로 계속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도 기사는 오지 않았고, 고객센터에서 언양기사가 있는 사무실의 직통번호를 알려주어 제 처가 전화를 했는데 그 기사는  웃기만 웃고 오지를 않습니다.
일반적인 회사라면 기사가 시간이 안되면 언제 갈 수 있다는 등의 연락을 해주는 것이 일반적일텐데 저희가 고객센터와 그 기사에게 아무리 연락을 해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습니다.
제 아내는 기사가 이상한 사람같다며 차후에라도 해꼬지를 할 것 같으니까 그냥 가만히 기다리자고 하지만 겨울에 보일러가 안되는데 어떻게 계속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경동 나비엔이라는 회사 고객센터에 전화한 기록도 당연히 저장되어 있을테고 기사와 직접 전화를 했는데도 20여일이 다 되어 가는 현재까지 오지 않는 이유가 뭔지, 경동 나비엔이라는 회사가 있기는 한 회사인지 바쁘시겠지만 확인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일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방문하지않고있어 추운겨울 날씨에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 등의 경우에 하자 발생 시에는 무상 수리입니다. 수리 불가능시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시(3회째) 또는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 받았으나 고장이 재발시(5회째)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방문이 지연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수리방문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4 digital 김경은 2011-12-28
7403 기타 박은정 2011-12-28
7402 기타 정영준 2011-12-28
7401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8
7400 기타 박유경 2011-12-28
7399 기타 임미옥 2011-12-28
7397 기타

처리

질문
고재봉 2011-12-28
7392 기타 이아라 2011-12-28
7385 생활용품 김동섭 2011-12-28
7380 생활가전 이용갑 2011-12-28
7376 digital 이영주 2011-12-28
7375 해결&감사글 홍미진 2011-12-28
7368 통신 권은영 2011-12-28
7363 통신 이상길 2011-12-28
7357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6 기타 이진경 2011-12-28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