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석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12-06 10:54:48

본문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캐피탈 문자 메세지가...하다하다가...
대출 신청으르 하거나 상담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님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나요. 800만원 승인 나셨습니다"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오네요..
그것도 같은 시간에 농협캐피탈과 우리금융에서 고의 동시에요.
대출 문의를 하거나 신청한 적이 없으며,
연락이 왔는데 안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연락이 오면 모두 받아서, 해당사항 없음을 이야기하고 끊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자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간다면,
정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에 농협 캐피탈에서, 또 승인났다는 문자를 보내기에 추가하여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4 기타 이병수 2011-12-21
6332 digital 나정숙 2011-12-21
6328 통신 이동은 2011-12-21
6324 통신 남혜정 2011-12-21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