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카 다이렉트 가입 보험사기 시도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카 다이렉트 가입 보험사기 시도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완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12-06-05 10:46:09

본문

일주일 전쯤 하이카 다이렉트에 보험견적을 받기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72만 몇천원으로 보험안내를 받았고 끊기전에 다음에 다시 전화하면 이 요금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냐 물으니 녹취가 남으니 가능하다는 말을 하더군요.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여전히 똑같이 72만 몇천원으로 얘기하길래 가입하겠다고 카드번호 불러주고 본인확인 및 여럿 질문에 대답 다하고 마지막에 얼버부리며 87만 얼마라고 하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무슨말이냐고 물으니 갑자기 당황해서는 다시 확인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실수로 보험책정을 잘못했다 87만 얼마가 맞다고 이걸로 해야된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다시 확인 안했으면 그냥 넘어 가서 그 가격 물게할려는 의도가 뻔히 보이더군요. 저 가격 알아보고 그동안 다른보험사는 알아보지도 않고 거기 하려고 대기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기를 치네요. 그리고는 자기는 떳떳하게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소위 티비 광고까지 떄리는 대기업회사가 이래도 되는 겁니까?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나 쳐서 뭐 얼마나 더 벌어먹을려는 수작인지... 대기업은 사기쳐서 되나보네요. 이글 최대한 많이 알려서 저같은 소비자가 다시 나오지 않게 하겠습니다. 고발센터에서도 조치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가입하시기 위해 전화통화하신 해당업체에서 보험료가 처음 상담할 때와 막상 가입할 때 다르다고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6082 기타 석민희 2011-12-20
6081 기타 반현주 2011-12-20
6077 기타 하인경 2011-12-20
6076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72 생활용품 정경희 2011-12-20
6071 생활가전 전석민 2011-12-20
6070 통신 황영란 2011-12-20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6056 금융 이을섭 2011-12-20
6053 통신 백종희 2011-12-20
6051 기타 김지애 2011-12-20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